연봉뿐 아니라 시간까지 비교
이직 마지노선 연봉 계산기
연봉만 더 높은 회사가 정말 더 나은 조건일까요? 세후 실수령액에 근무시간, 출퇴근 시간·비용, 보너스·복지의 체감가치까지 같은 기준으로 환산해 “최소 얼마를 받아야 본전인지” 계산해요.
입력은 간단하게 시작해도 돼요
기본은 연봉·근무시간·출퇴근·주 출근일만 비교합니다.
A. 현재 직장
현재 직장주 출근일
현재 5일 · 재택일은 제외한 주 평균 출근일
B. 이직 제안
이직 제안주 출근일
현재 5일 · 재택일은 제외한 주 평균 출근일
몇이지? 결론
시간·출퇴근·비용까지 반영하면 제안 연봉은 마지노선보다 590만원 높아요.
이직 마지노선 연봉
5,410만원
1년에 실제로 남는 돈 차이
+7,486,468원
1년 근무+출퇴근 시간 차이
+173.3시간
내 시간 1시간 가치 차이
+1,702원
마지노선 연봉은 B의 근무·출퇴근 조건에서 A와 같은 ‘시간당 실질 보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세전 연봉을 역산한 값이에요.
2026년 세후 추정 · 국세청 간이세액표 반영계산 기준 보기접기
조직문화·성장성·스톡옵션처럼 금액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요소는 결론에서 제외했어요.
조건이 바뀌면?
연봉 말고 조건으로 협상해보세요
재택·통근·근무시간이 달라질 때 같은 시간당 가치를 만들기 위한 연봉 마지노선이 얼마나 움직이는지 보여드려요.
주 출근을 2일 줄이면
4,920만원
현재보다 490만원 낮아져요.
연봉으로 환산한 조건 가치
약 +490만원
편도 통근을 20분 줄이면
5,010만원
현재보다 400만원 낮아져요.
연봉으로 환산한 조건 가치
약 +400만원
주 근무를 5시간 줄이면
4,800만원
현재보다 610만원 낮아져요.
연봉으로 환산한 조건 가치
약 +610만원
What-if는 다른 조건은 그대로 두고 한 가지 조건만 바꿔 비교한 참고값이에요.
두 조건 비교
왜 이런 결론이 나왔을까?
보너스·복지는 사용자가 입력한 체감가치를 그대로 사용
A. 현재 직장
월 예상 실수령
3,571,533원
1년에 실제로 남는 돈
42,858,392원
1년 근무+출퇴근
2,427시간
내 시간 1시간 가치
17,661원
B. 이직 제안
월 예상 실수령
4,195,405원
1년에 실제로 남는 돈
50,344,860원
1년 근무+출퇴근
2,600시간
내 시간 1시간 가치
19,363원
이 결과에 포함되지 않는 것
조직문화, 직무 성장성, 고용안정성, 승진 가능성, 스톡옵션의 미래가치, 퇴직금 변화처럼 숫자로 단정하기 어려운 요소는 자동 추천에 넣지 않았어요. 이 계산기는 “돈과 시간으로 환산 가능한 조건”의 마지노선을 만드는 보조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