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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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이지? 선택 계산 · 2026 기준

JOB CHANGE BREAK-EVEN

이직 마지노선 연봉 계산기

연봉만 더 높은 회사가 정말 더 나은 조건일까요? 세후 실수령액에 근무시간, 출퇴근 시간·비용, 보너스·복지의 체감가치까지 같은 기준으로 환산해 “최소 얼마를 받아야 본전인지” 계산해요.

공통 세금 조건

두 직장에 같은 가족 조건을 적용해요

A. 현재 직장

현재 직장

B. 이직 제안

이직 제안

몇이지? 결론

시간·출퇴근·비용까지 반영하면 제안 연봉은 마지노선보다 60만원 높아요.

이직 마지노선 연봉

5,940만원

연간 체감 현금흐름 차이

+7,886,468원

연간 투입시간 변화

+433.3시간

시간당 실질 보상 차이

+156원

마지노선 연봉은 B의 근무·출퇴근 조건에서 A와 같은 ‘시간당 실질 보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세전 연봉을 역산한 값이에요.

2026년 세후 추정국세청 간이세액표 반영근무·통근시간 직접 반영입력값은 브라우저에서만 계산

조직문화·성장성·스톡옵션처럼 금액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요소는 결론에서 제외했어요.

A VS B

왜 이런 결론이 나왔을까?

보너스·복지는 사용자가 입력한 체감가치를 그대로 사용

A. 현재 직장

월 예상 실수령

3,571,533원

연간 체감 현금흐름

41,658,392원

연간 근무+통근

2,427시간

시간당 실질 보상

17,167원

B. 이직 제안

월 예상 실수령

4,195,405원

연간 체감 현금흐름

49,544,860원

연간 근무+통근

2,860시간

시간당 실질 보상

17,323원

해석 팁: 연봉이 올라도 근무시간과 통근시간이 크게 늘면 시간당 보상은 오히려 내려갈 수 있어요. 반대로 연봉 차이가 작아도 재택·짧은 통근·복지가 좋아지면 체감 조건은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이 결과에 포함되지 않는 것

조직문화, 직무 성장성, 고용안정성, 승진 가능성, 스톡옵션의 미래가치, 퇴직금 변화처럼 숫자로 단정하기 어려운 요소는 자동 추천에 넣지 않았어요. 이 계산기는 “돈과 시간으로 환산 가능한 조건”의 마지노선을 만드는 보조도구입니다.